2012년 05월 17일
우주가오리, HGUC로



최강 용사 야장이 모는 무적의 우주가오리, 함브라비의 HGUC화가 발표되었습니다.
8월 발매이며 예정 가격은 1,700엔(세금제외).
내심 MSV쪽의 굵직한 뭔가를 기대했는데 그만큼은 아니더라도 반가운 소식임엔 틀림없군요.
엑스트라든 배경이든 어떤 방식으로라도 유니콘에 등장할 것은 거의 확실해 보입니다.

참, 우주세기의 몇몇 이름들은 인명에서 따온것 같아도 약간씩 다르죠?
함무라비가 아닌 함브라비, 가리발디가 아닌 갈발디입니다. ^^


by glasmoon | 2012/05/17 18:19 | New-type at last... | 트랙백 | 덧글(18)
2012년 05월 16일
코토부키야 - ARTFX+ 스타워즈 다스 몰



코토부키야 ARTFX+ 스타워즈 시리즈 신상품(이라기엔 좀 지났지만), 다스 몰입니다.
EP1 "보이지 않는 위험"에서 가장 인기높은 캐릭터로 올 초 루카스가 의욕적으로 작업하여 개봉한
스타워즈 최초의 3D화 포스터에서는 아예 꼬맹이와 제다이들을 제치고 중앙에 자리하기도 했죠.
코토부키야에서도 그에 맞추어 1/10 스테츄로 제품화하게 되었는데... 정작 영화 흥행은...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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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glasmoon | 2012/05/16 16:38 | ├ Force is with... | 트랙백 | 덧글(10)
2012년 05월 15일
라이더라면 역시 가죽?



모터사이클 라이딩을 시작하고 한 해를 넘기면서 참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습니다.
그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게 옷, 즉 라이딩 기어의 선택에 관한 것들이었죠.
결론부터 말해서 초기에 구입했던 기어들은 상당수가 저에게 남아있지 않습니다.
부피도 가격도 상당한 것들이다보니 자주 쓰지 않을 것들은 이미 처분했거든요. ^^;
그러면서 반대로 또하나 절실하게 느꼈던 것이 투어를 위한 전천후 자켓의 필요성이었습니다.
작년 전국을 한바퀴 돌면서 말도 안되는 늦더위에 태풍이 겹쳐 20도를 널뛰는 기온을 겪었더니만
장거리 투어에는 계절에 맞는 적당한 자켓 한 벌로는 녹록치 않다는걸 깨달은 거죠.

물론 본격적인 투어를 위한 전천후 다기능 자켓도 좋은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들은 대부분 방풍/방한 성능을 중시하다보니 여름엔 덥게 마련이고
또 기능성을 추구하다보니 외양이 투박해져 제 마음에 드는게 흔치 않다는게 문제.
여름용 기반에 스타일도 좋은 그런 투어용 자켓이란 없는 건가? 설마요. 찾으면 다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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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glasmoon | 2012/05/15 17:08 | Motor starts in...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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